쿠킹, 댄스, 아트, 스토리 중 원하는 수업을 선택하세요. 부담 없이 체험 후 결정하세요.
“선생님들이 정말 전문적이고 따뜻해요. 딸이 매일 가고 싶어 해요! 쿠킹 수업 후에 집에서도 영어로 음식 이름을 말하기 시작했어요.”
소피아 엄마 | 쿠킹 | 5세“시설도 좋고 커리큘럼도 훌륭해요. 아들의 첫 영어로 최고의 선택이었어요. 몸으로 배우니까 아이가 전혀 거부감이 없어요.”
지원이 아빠 | 댄스 | 4세“1년 다니면서 아이가 정말 많이 변했어요. 영어로 색상이나 모양을 자연스럽게 말하고, 미술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생겼어요.”
하은이 엄마 | 아트 | 6세